에어월렉스의 홈그라운드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다년간 파트너십 체결

Jack Zhang
Co-founder and CEO of Airwallex

샌프란시스코는 늘 미래를 먼저 만드는 도시입니다. 금융과 기술이 만나고, 세계를 향한 기업이 태어나는 곳이죠.
에어월렉스가 이 도시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챕터를 엽니다.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구단,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에어월렉스는 자이언츠의 공식 유니폼 패치 파트너이자, 공식 금융 소프트웨어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이번 시즌부터 선수들의 유니폼 한쪽에 에어월렉스 로고가 함께합니다. 이미지 제공 © S.F. Giants.
이번 협업은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섭니다. 혁신을 향해 나아가는 두 브랜드가 만나, 샌프란시스코를 기반으로 세계와 더 깊이 연결되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경기장 위의 속도, 그 뒤를 받치는 시스템
자이언츠의 성과는 경기장에서 만들어지지만, 그 기반에는 티켓 판매, 시즌 스위트 계약, 기업 행사, 글로벌 파트너십 등 수많은 비즈니스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모든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지려면, 재무 시스템 역시 속도와 유연성을 갖춰야 합니다. 에어월렉스는 자이언츠의 공식 금융 소프트웨어 파트너로서 청구, 기업 카드, 지출 관리, 결제 처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합니다. 원정 경기와 출장 비용 정산은 더 간편하게, 시즌 패키지 판매나 프라이빗 이벤트처럼 규모가 큰 거래는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에어월렉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운영을 단단히 뒷받침합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에 뿌리내린 성장
에어월렉스는 미국에서 샌프란시스코를 거점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이곳은 수많은 혁신 기업이 출발한 도시이자, 새로운 도전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에어월렉스 샌프란시스코 팀은 오라클 파크에 모여 이번 파트너십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조용히, 그러나 빠르게 성장해왔습니다. 국경을 넘어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업이 늘어나며, 이에 걸맞은 글로벌 금융 인프라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에어월렉스는 연간 실행 매출 한화 약 1조 3천억 원(10억 달러)을 넘어섰습니다. 미국 내 인력은 400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샌프란시스코 오피스도 이에 맞춰 확장합니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약 2천억 원(약 1억 5천만 달러)을 미국 시장에 투자해왔고, 앞으로 몇 년간 약 1조 3천억 원(10억 달러) 이상을 추가로 투자할 예정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샌프란시스코와 미국 시장을 향한 에어월렉스의 장기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이정표입니다.
세계를 향해, 함께
야구는 세대와 문화를 잇는 스포츠입니다. 자이언츠가 전 세계 팬들과 연결되듯, 기업 역시 이제 자연스럽게 글로벌 무대에서 움직입니다. 해외로 확장하는 스타트업이든, 오랜 전통을 가진 구단이든,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시스템은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기반만 갖춰져 있다면, 누구든 세계를 무대로 경쟁할 수 있습니다.
에어월렉스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함께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이 도시에서 시작해, 세계를 향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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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Z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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