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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월렉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유니폼 패치 파트너로 선정

에어월렉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유니폼 패치 파트너로 선정
  • 에어월렉스, 자이언츠 공식 금융 소프트웨어 파트너로 지출 관리, 청구, 결제 처리 등 주요 재무 운영 전반 자동화 및 최적화 지원 예정

  • 에어월렉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확장 전략 중요 이정표 찍어

  • ‘IT 메카’ 샌프란시스코 기술 생태계 내 핵심 기업으로서의 입지 공고히 다지는 계기 될 것으로 평가

대한민국, 서울 현대 비즈니스를 위한 글로벌 금융 플랫폼 선도기업 에어월렉스(Airwallex)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년간의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다. 이는 샌프란시스코를 기반으로 혁신을 주도해 온 두 조직이 글로벌 무대에서 시너지를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계약의 일환으로 에어월렉스는 자이언츠의 공식 유니폼 패치 파트너로 선정돼, 올 시즌부터 자이언츠 선수단 유니폼에 브랜드를 선보이게 된다. 또한 에어월렉스는 자이언츠의 공식 금융 소프트웨어 파트너로서 구단의 주요 재무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5년 호주에서 설립된 에어월렉스는 국경 없는 금융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특히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을 중심으로 한 미국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를 공고히 하기 위해 에어월렉스는 최근 샌프란시스코에 글로벌 본사를 설립하고, 싱가포르와 함께 이중 본사 운영 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결정은 에어월렉스가 연 환산 매출 한화 약 1조 3천억 원(미화 10억 달러)을 돌파한 의미 있는 한 해를 마무리한 직후 이뤄진 것으로,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에어월렉스는 향후 3년간 미국 시장에 한화 약 1조 3천억 원(미화 10억 달러)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인력을 두 배로 확대하고, 가속화되고 있는 글로벌 성장 모멘텀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야구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지역 기반의 전통과 글로벌 확장성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에어월렉스를 파트너로 선택했다. 에어월렉스의 솔루션 도입을 통해 자이언츠는 비자(VISA) 기업 카드, 관련 비용 관리 기능을 활용하게 되며, 향후 결제 처리 솔루션까지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임원진 출장 및 경비 지출 관리 방식은 물론, 시즌 스위트 판매 및 오라클 파크에서 진행되는 프라이빗 이벤트 등 여러 분야의 고부가가치 거래에 대한 재무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자이언츠가 추진 중인 현대적이고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금융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재무 운영 전반을 속도, 유연성, 확장성을 갖춘 구조로 고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래리 베어(Larry Baer)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샌프란시스코에 대한 공동의 헌신, 혁신에 대한 열정, 그리고 지역과 글로벌을 아우르며 사람들을 연결하고자 하는 비전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에어월렉스의 샌프란시스코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장기적인 헌신은 공식 유니폼 패치 파트너로서 더없이 잘 어울리며, 자이언츠 패밀리의 일원으로 에어월렉스를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잭 장(Jack Zhang) 에어월렉스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는 에어월렉스의 미국 내 거점이며, 자이언츠는 이 도시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기관 중 하나”라며, “우리는 수년간 이곳에서 조용히 기반을 다져왔지만, 이번 파트너십은 샌프란시스코의 미래에 대한 에어월렉스의 강력한 의지를 공식적으로 보여주는 계기”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이언츠 유니폼에 에어월렉스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 지역에서의 존재감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넓히는 동시에 더 많은 사람들과 우리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방식”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에어월렉스는 비즈니스와 스포츠 전반에서 글로벌 연결성의 중요성을 함께 조명할 예정이다. 야구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과 문화, 세대를 연결해 온 스포츠로, 자이언츠는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이 추진 중인 글로벌 확장 노력에 지속적으로 동참하며 야구의 국제적 성장을 지원해 왔다. 에어월렉스는 글로벌 결제 처리 및 지출 관리 등 현대적인 금융 솔루션을 통해 기업과 고객, 파트너들이 국경을 넘어 인재를 채용하고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연결성과 확장성을 강화하고 있다.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잭 장의 비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제품 통합, 마케팅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 이니셔티브 등 이번 파트너십과 관련된 추가 세부 사항은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 @SFGiants(인스타그램, X, 틱톡, 유튜브, 페이스북 ), 그리고 에어월렉스의 공식 계정 @Airwallex(X, 페이스북, 링크드인)등을 통해 관련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에어월렉스(Airwallex) 소개

에어월렉스는 오늘날의 기업을 위한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 국경의 제한 없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며 지능화된 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뱅킹의 미래를 구축하고 있다. 

전 세계 스타트업부터 공공 기업에 이르기까지 2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에어월렉스를 활용해 글로벌 뱅킹 및 금융 운영을 관리하고, 에어월렉스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체 금융 상품을 구축하고 수익화하고 있다. 

2015년 호주 멜버른에서 설립된 에어월렉스는 아시아태평양, 북미, 유럽, 중동 전역에 걸쳐 80개 이상의 라이선스를 보유하며, 통합적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규제 기반 핵심 인프라는 결제 수납, 청구, 글로벌 계좌, 기업용 카드, 지출 관리 등 에어월렉스의 글로벌 주요 서비스를 대규모로 지원한다. 

에어월렉스는 샌프란시스코와 싱가포르에 공동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26개 오피스에서 2,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에어월렉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San Francisco Giants) 소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구단 중 하나로, 142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1958년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연고지를 이전했으며, Seals Stadium과 Candlestick Park에서 총 42년간 경기를 치른 뒤, 2000년 3번가와 King 스트리트 교차로에 위치한 민간 건립 도심 구장으로 이전했다. 자이언츠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운영과 뛰어난 야구 성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최근 10년간 Street & Smith’s Sports Business Journal로부터 ‘올해의 스포츠 조직’, Baseball America로부터 ‘올해의 구단’, ESPN으로부터 ‘올해의 스포츠 휴머니테리언 팀’으로 선정됐다. Oracle Park는 기존 건물 기준으로 미국 내 유일하게 LEED 실버·골드·플래티넘 인증을 모두 획득한 야구장이다.

개장 이후 Oracle Park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경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경기장에서는 지금까지 6,600만 명 이상의 관중이 수많은 역사적 순간을 함께했으며, 세 차례의 월드시리즈 우승(2010, 2012, 2014), 네 차례의 내셔널리그 우승기 게양, 여덟 차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록했다. 또한 Dead & Company, Lady Gaga, Beyoncé & Jay-Z, Ed Sheeran, The Rolling Stones, Eagles, Bruce Springsteen & The E-Street Band, Green Day, Billy Joel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개최하며 스포츠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도 국제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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